강남역 지하상가 B-32 나이스 라는 업체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습니다.
매장 밖에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의류가 마음에 들어서 가격을 물었더니 19만원 이라고 들었습니다.
우선은 보류해놓고 매장안에 주인이 다른분들과 대화를 나누는것 같아서 다른 옷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옷 자체내에는 가격표가 부착되어 있지 않고 대부분이 주인이 부르는대로 값을 정하는것 같았습니다.
무언가 의심쩍어서 구경하는 척 하다가 나갈려고 하는데, 주인과 대화를 나누던 여자 세분이서 화를 내면서
나가더군요, 저는 그냥 가격이 비싸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여자 세분이 나가자 주인은 그제서야 저보고 옷을 보여주냐며, 가격은 19만원인데 디피(디스플레이)된 제품
밖에 없다며, 살거면 입어보고 아니면 말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저는 전부터 지켜보던 제품이라서 구매
를 할 의향이 있었는데 입어보니 가격이 19만원정도 주면서 살만한 큰 가치를 못느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가격을 14만 9천원이나 내리면서 카드도 된다며 구매를 강요하였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나오려
고 하는데 팔목을 잡아 끌면서 어딜가냐며 사고가라는 식으로 강매를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살다가 이런적
은 처음이라서 계속 웃으며 그냥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하니, 갑자기 욕과 함께 화를 내면서 저보고 그럼 니가
다시 디피해놓고 가라며 짜증나게 입어보고들 안산다고 하며 상스러운 욕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격까지 다 말했는데 그럼 입어보지 말던가, 다시 디피해야하는데 귀찮아 죽겠다며 짜증난
다며 니가 다시 해놓고 가라는겁니다.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도 기제 하지 않고, 주인 마음대로 가격을 정하고 또 구매하지 않는다 해서 손목을 강
하게 잡고 강제로 구매를 요구하는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있는 곳이 해당업체 입니다.
업체위치 : 2호선 강남역 B-32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