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를 해서 세탁소를 바꿨습니다
3일뒤에 가니 옷을 반도 안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맡긴옷이 이거말고 더있는데 나머진 언제되냐고 묻자 무슨옷을 더 맡겼냐더군요
한참을 중얼거리면서 드라이크리닝 들어간옷도 없다는둥... 그러다 찾고선 아 찾았다 지금해준다고하더군요
마소재가 섞인 주황색 면 재킷을 120도 이하로 다리라고 나와있는데 옷이 희끗희끗해져서 어떻게 다렸냐고 물어보니 150도를 훨씬 넘는 다리미로 꽉꽉 눌러 다리는겁니다.
저는 옷을 17살 때 부터 만들어왓고, 이런 옷의 소재 특성상 겉에 얇은 면이나 거즈등을 덧대서 다리거나 안쪽면에서 다리라고 했더니 보는 눈앞에서 눌러 다려버리는 겁니다.
이거 하얘지는거 안보이냐고 방금 내가한말 들었냐고 묻자 원래 그럴 수 밖에없다며 다시해준다거 했구요
배달수거하는 세탁소였여서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아직도 안했다고 내일바로 해준다고 했고 또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