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달전에 직장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LGU+ 인터넷을 그대로 이용하려고 전화했더니
설치자가 대뜸 하는 말이 그 원룸은 외부선을 밖에다가 끌어다 써야하는데 창문을 뚫어야 하는데
건물주가 그것은 절대 안된다고 반대한다고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물론 건물주는 반대했고요
그래서 전화해서 일단사정을 예기했더니 뜬금없이 위약금 21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거금을 내야 해지된다니 너무나 짜증나네요
건물주와 인터넷 이용업자와의 의견대립에 의해서도 이러한 금액을 제가 내야하는지
문의 드리고 싶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