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 새로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 그때쯤 핸드폰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에만 들어가면 전화는 잘 터지질않고 다른이한테 오는 전화도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텔레콤측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텔레콤측은 되는곳과 안되는곳이 있다면서 해결방법이 없다는군요
그럼 저는 기본적인 전화도안되서 제때 사용할수없는 핸드폰요금을 매달내가면서 이러고 약정기간동안
써야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쪽에서 집안에 좀더 효과가있는 수신기를 달아준다고 하더군요..
대신 전기세가 더 나온다면서,그나마 그수신기도 설치하는데 한참걸린다더군요
제가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이유는 제 집사람 혼자 집에있는데 서로 전화가 안되니 걱정이 너무 되서그렇습니다 요새 세상이 하도 흉악범죄가 많이 일어나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핸드폰때문에 집을 이사할수도 없고말입니다
일전에 집사람에게 8통을 전화했지만 한통도 안왔더군요
이러니 제가 화가나질않겠습니까?
제가 계속 텔레콤에 항의를 해도 해결방법도 없고 제말은 들어주려하지도 않더군요
나름 대한민국 1등 이라는 텔레콤회사에서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유가많아서 두대의 핸드폰을 할부로 매달 쓸수도없고
기본적인 저의 불편사항을 좀 봐주세요
저와 제와이프 기본적인 연락이라도 되게 둘다 통신사를 부담금없이 옮길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