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웅진코웨이 의 횡포
 임정숙
 2012-12-05  |    조회: 2225
2011년 11 월경 코디의 연속적인 실수로 인하여 목재씽크가 못쓰게 되어 본인확인 담당지국의 지국장
으로부터 변상해주겠다고 확인을 받고 업장이 외지고 작은공사라 마땅한 업체가없고하여 겨울이라 좀 불편함을 참고 2012년 5월에 씽크대를 교체하였읍니다 .. 담당지국으로 여러번 연락을 취하였으나 지국장이 바뀌였다고 하여 웅진본사로 연락하여 지국장하고 통화하여 그간에사정을 이야기하여 지국장이 본사로 서류를 접수하였으나 시간이 많이경과하였다고 변상해줄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 참 어이없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답이 아닐수없읍니다 .. 11년째 웅진 정수기를 쓰고 있는 소비자한테 이렇게 불성실한 못쓰게된 씽크대가 시간이 지났다고 원상회복이 됩니까 .. 진작 웅진에서 처리 하였어야 할 문제를 변상 하겠다고 소비자한데 떠 넘기고 이제와서 시간이 경과하여 안 된다니...이런 웅진의 횡포를 참을수 없읍니다 ...정당한 처리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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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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