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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겔러리아몰 무책임한 반품처리 / 다이슨 핫앤쿨 선풍기겸용 온풍기 AM-04
 김혁진
 2012-12-10  |    조회: 1804
구매후 온풍기 기능이 너무약해서 반품처리했는데 기사가 와서 불량유/무 확인후에 반품된다고 하네요!!!

1주일정도 걸린다는데 너무추워서 큰맘먹고 구매후 눈이많이온날 배송되어 직접 물류센터까지 방문해서

찾아왔는데 너무실망입니다!!! 겔러리아몰에서는 개봉해서 반품이 힘들다는데 제품기능확인하려면 작동해봐야

알수있는거 아닌가요??? 다이슨업체에 불량유/무 확인해야 반품가능하다하고 다이슨업체에서는 반품권한은

겔러리아몰에있다하며 서로 떠넘기는 상황이 너무 실망입니다!!! 구매후 저처럼 후회마시길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온풍기 반품관련하여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