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물건 크기가 생각과 달라서
취소를 하고자 어제 오전부터 내내 롯데홈쇼핑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원 연결이 끝까지 안되네요.
물건 구입할때에는 쏜살같이 연결되게 해놓고서, 취소/반품 하려고 전화했더니
하루종일 전화 연결이 안되더군요.
모든 홈쇼핑회사가 다 그렇지만 특히 롯데홈쇼핑은 너무 심하네요.
고객을 너무 우습게 보는 처사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저 말고도 롯데홈쇼핑 반품 관련해서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시는 소비자를
많이 보았는데, 제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비자를 뭘로 보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