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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현대홈쇼핑과 택배회사의 배송지연 및 친절도 고발]
 김소연
 2012-12-21  |    조회: 236
훼손된 택배.jpg
지난 12. 9(일) 현대홈쇼핑에서 르까프(아웃도어)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홈쇼핑에서 배송예정일은 12. 11(화)로 얘기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택배기사가 12. 11(화)까지 배송한다고 문자가 왔고 자세한 사항이 궁금한 저는
택배기사와 10여차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를 안 받았습니다.
답답한 저는 홈쇼핑에 3차례 전화를 걸어 주문한 물건이 왜 안 오냐고 문의하였고
배송진행사항은 확인하여 알려 준다고 하였으나 결국 젼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전 결국 현대홈쇼핑 직원의 무책임과 택배기자의 고객 서비스가 불량하여
12. 13(목)에 배송취소하였고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있다가 택배기자가 반송처리 되었다는 문자가 왔는데
12. 21(금) 택배가 왔고 포상지까지 뜯어져 있었습니다.(증빙자료 : 사진첨부)
쇼핑회사와 택배기자의 횡포로 인해 저는 결국 원하는 물건을 애타게 기다렸지만
정말 중요한 약속에 입지를 못했고 정신적, 시간적 손해만 보게 되었습니다.
왜 대기업들은 말은 고객을 위한 무엇이든지 한다고 얘기하면서 정작
고객들이 필요한 순간들은 도움을 주지 않고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고
정신적, 시간적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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