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손만 살짝 데여도 하얀 가루가 묻어나고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아이들 천식이 있어 집에 놔둘수가 없어 찜질방에서 자고
어제도 밖에서 자고. .
방금 청소 조금 했는데 대책이 안서네요.
플라스틱으로 된 아이들 가구들은 다 씻었는데
원목으로 된거나 컴퓨터. . 다른 모든 살림 하나하나 손을 댈수가 없게 해놨어요
방문이라도 닫고 작업하시지 그랬냐고 전화했더니
닫았다고 거짓말하더군요. 진짜 닫혀있던 작업방은 가루 없었거든요.
욕조한번 바꿨다가 호흡기 병걸리게 생겼어요.
청소업체 불러달랬더니
꼴랑 욕조하나 바꾸고 이러냐고
그다음부터 전화를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