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를 시켰는데 먹다보니 깨 부분에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애벌레 시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주문한 곳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막 왜 우리동에만 그런일이 있냐면서 짜증내면서 일단 오겠다고 그러더군요.. 그전에 한번 돌인줄 알고 한번 다시 가져다 주신 일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죠 그때 그 다음날에 할아버지께서 그게 돌이 아니라 할아버지 이빨이신것 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일 있은 뒤 얼마뒤에 다시 시켜먹을때 얘기하시길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도 드렸죠..
그리고 전화하고 얼마뒤에 오셔서 확인하시더니 보고는 깨가루라고 우기시네요? 나참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도 보여주고 확인했더니 누가 봐도 애벌레라고 하네요. 그래요 뭐 쌀벌레니까 나올수 있다고 쳐요.. 근데 와서 저보고 하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