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과 영화관 식당 전문쇼핑몰을 오픈한지 얼마안됐지만, 워낙 시설과 규모가 커서 인천에서 가장 큰쇼핑몰인것 같던데...
아이들 키즈카페(피노키오)라는곳에서 딸이 친구에게 얼굴을 5손가락으로 긁혀서 피가나고 몹시 아파해도, 연고만 발라줄뿐 미인하다든지, 가해친구부모랑도 연락조차 할수없고 씨씨티비조차 보여주지 않아 우리가 직접찾아 보니 벌써 직원의 아무제재없이 맨발로 아이랑 엄마가 도망가는것을 보게 됬다.
어이가 없어서.
6명이나 되는 직원들은 도데체 무얼하고 있는것이며, 처음 입장시 스티커만 붙일뿐 부모들 인적사항하나 적어놓지도 않고 안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키즈카페를 고발합니다.
안전조치는 커녕 대체능력도 없고, 더군다나 배째라~걱정하나 없는 사업주가 원망스럽다.
경찰서와 시청민원실 안가본곳이 없으나 해결방한이 없으며, 아이들 문제라 경찰역시 힘쓸 역량이 없다고 하니.
다친사람만 손해인 이 빌어먹을 세상.
도망가는 엄마와 가해 어린이는 어디서 잘 지내고 계십니까?
우리딸 아이 얼굴에 생긴 5줄 상처와 마음에 상처는 제가 짊어지고 가야됩니까?
어디든 이키즈카페좀 혼좀 내주십쇼?
분하고 원통해서 잠도 안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