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를 갤러시s2를 1월17일 개통했는데..
제 일터에서는 통화풀질도 안좋고 데이터를 이용못할정도로 전파가 안잡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5월 말까지만 기다려주면 조치를 취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려달라해서 또 기다리고 해서 지금12월 까지 오게됐어요.
이번에 전화를 하니깐 또 기다려달라는겁니다.. 엘지에서도 제가 있는곳이 신호가 잘 안잡힌다는걸
잘 알고 있고 자꾸 조치만 취한다는 소리합니다.. 제가 기기를 반납할테니 해지를 지속적으로 요청했는데
위약금을 내고 해약하라고 합니다...위약금이 26만 정도 남은걸로 알고 있는데... 참 억울합니다..
제대로 서비스도 못하고 엘지에서도 안되는걸 알면서도 해지를 못해준다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냐고 하면 어쩔수 없는부분이라면서 노력한다고 기다려달라고합니다..
완전 배짱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통화품질이 안좋은건 알지만 그냥 써라 이겁니다.
기다린지 1년이 지났는데도 전혀 바뀐것도 없으면서요 소비자센터에서 조치좀 취해주세요
소비자의 기본권리를 찾고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