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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냉감 패드 단 하루 썼는데 종이처럼 '꼬깃꼬깃' 구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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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냉감 패드 단 하루 썼는데 종이처럼 '꼬깃꼬깃' 구김 생겨
  • 윤서영 기자 tjyoung828@csnews.co.kr
  • 승인 2026.08.19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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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최근 인터넷으로 주문한 냉감 패드가 단 한 번 사용으로 심하게 구김이 가고 펴지지 않아 분통을 터트렸다.

김 씨에 따르면 냉감 패드를 하룻밤 사용한 뒤 종이가 구겨진 것처럼 심각한 주름이 발생했고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았다. 김 씨가 제품 불량을 주장하며 교환·환불을 요구하자 업체 측은 '자연스러운 구김은 발생할 수 있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 배송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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