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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검다 투인원 염색약
 박옥남
 2013-03-03  |    조회: 220
20130302_172719.jpg
광덕신약 에서 판매하는 염색약을 몇개월 전 신문 광고를 보고, 83000원을 지불하고 샀습니다.
그러나, 품질이 샘플로 보낸것과 달리 실제 염색응 되지 않고,
쓰지 않는 사이에도 거품이 부글 부글 올라오곤 했습니다.
속도 상하고, 못마땅 했지만, 시일도 좀 경과했고 해서 그저 잘못 구입 했거니 하고 버려야 겠다고 생각 했으나, 내용물을 마땅히 버릴때도 없고 해서 개봉하지 않은 한 병은 방 한쪽에 그냥 두었는데,
3월 2일 외출에서 돌아와 보니, 개봉하지않은 한통이 폭발해서 거품이 사방 튀었고, 심지어 천정에 까지 튀어 있는것입니다.
그냥 버릴려고 생각 했으나, 이런 제품을,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이런 불량 제품을 신문으로, 메스콤으로 선전하며,부당 이익을 취하는 업체,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생각하여 고발합니다.
어제 광덕신약에 접속하여 이사실을 질의 하였으나, 오늘보니 삭제하고 없군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개봉하지 않은 해당염색약이 폭발하여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의약외품의 품질,성능,기능 불량시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며 용기 불량으로 피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금액을 입증할수없는 경우에는 시중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함)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