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품질이 샘플로 보낸것과 달리 실제 염색응 되지 않고,
쓰지 않는 사이에도 거품이 부글 부글 올라오곤 했습니다.
속도 상하고, 못마땅 했지만, 시일도 좀 경과했고 해서 그저 잘못 구입 했거니 하고 버려야 겠다고 생각 했으나, 내용물을 마땅히 버릴때도 없고 해서 개봉하지 않은 한 병은 방 한쪽에 그냥 두었는데,
3월 2일 외출에서 돌아와 보니, 개봉하지않은 한통이 폭발해서 거품이 사방 튀었고, 심지어 천정에 까지 튀어 있는것입니다.
그냥 버릴려고 생각 했으나, 이런 제품을,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이런 불량 제품을 신문으로, 메스콤으로 선전하며,부당 이익을 취하는 업체,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생각하여 고발합니다.
어제 광덕신약에 접속하여 이사실을 질의 하였으나, 오늘보니 삭제하고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