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매장에서 샀는데
신은 날 아침 1 시간도 아니고 ... 30분 만도 안 되서
안쪽 복사뼈 있는 데가 가죽이 나갔네요
당일 바로 가서 얘기했고 본사에 보내자 해서 보냈는데
본사에서는 순 소비자 잘못이라고
"이건 원래 약한 거"라고
수선해도 티 다 날 거고 교환 해줄 수 없고
당연히 환불 안 되고..
이렇게 얘기하네요
넘어진 것도 아니고 가죽이 그렇게 된 게 억울한데
심의를 받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직영매장에서 산 것이
아울렛 제품이더군요...
매장 관계자는 "그건 싼 물건이었잖아요" 라고 변명하더군요
또 하나, 미소페는 공장 자체가 백화점 용, 아울렛 용이
따로 존재하고 따로 제작해 납품한다 합니다
인터넷 상으로나 주변 지인들 얘기로나
미소페 아울렛 상품 질이 많이 떨어진다더군요
간판에는 직영매장이라고 적어놓았는데
본사에서는 그 곳은 아울렛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울렛 상품임을 고지받지 못 하고
직영매장에서 본사 백화점 납품용 정품인 줄 알고 구매한 경우 및
착화 당일 단순히 걷는 과정에서 발생한 가죽의 찢어짐 발생- 내구성 부족-의 경우
법적으로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