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 오후 1시 59분
대한통운택배 한병*
동원FB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받았고, 결과는 택배 물품 배송 안왔습니다.
주말이 껴서 그런가 싶어서 처음엔 넘어갔구요
월요일 오후 늦게까지 배송관련 연락 없길래 대한통운 관련 상담원 연결 통해 문의했고
배송이 밀려 그런 것 같다며 택배기사와는 연락이 안된다며 배송되도록 해드리겠다며 통화 마무리 했고
그 후에 기다렸지만 택배못받았습니다.
3월11일
욕시나 오후늦도록 아무연락 없길래 제가 먼저 상담원 연결해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상품은 금정구 대한통운 지사 쪽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 자세한 건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고
알아보고 제게 연락드리겠다고 하길래 기다렸지만 상담원 역시 감감무소식...
오후 4시 9분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다시 받았고
오후 8시 까지 외출안하고 기다렸으나 결국은 또 상품못받았습니다.
이 날 10차례 넘게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으나 계속 폰 꺼져있는 상태라상황 여부는 알 수 없었구요.
다음날 까지 기다렸습니다
3월12일
오후 2시경 다시 한 번 상담원 연결 했구요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했지만 다른 방법 없이 다시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으니
늦어도 오늘 오후 8시까지는 택배 받으실거라고 상담원분께서 오늘은 꼭 받으실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화났지만 기다리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결론은 또 못받았네요
대한통운의 이런 무책임한 서비스, 고객관리,
상담원 연결 몇번이나 했으면 최소한 대한통운 측에서 물량이 많아 금일 배송이 더 지연될 수도 있다는 전화한통만 넣어줬어도 이렇게 화나진 않았겠네요
나몰라라는 식의 태도 진짜 ,, 여기 게시글들 보니 저말고도 피해자들이 한둘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