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호 입니다
http://190워터스테이.com/
가족과 친구네가족 총 6명 방문
숙소가 너무노후되고 꿉꿉하고 습하고 녹슬고
진짜 최악이지만 여행이니 즐겁게다녀왔슴.
집오니 1살딸, 와이프 피부 다뒤집어졌음
딸은3일잇으니 돌아왔고 와이프는 현재도
뒤집어져있음. 병원2군대 3번갓고 의사가 놀러다녀왓지않냐고, 맞다고하니 그래서그런거라고 함, 두군데병원모두. 그래도 참고 지냇는데 같이간 친구네 만나니 거기집도 다 피부뒤집어지고, 난리라고함, 그래서 업체전화해서 이런상황인데 혹시 보험 메뉴얼이있냐니, 그게자기들펜션 와서 그랬다는증거있냐고 따짐. 물론 증거는없지만.같이 여행갓다와서 같이 피부가뒤집어지면 펜션일가능성이높지않냐고그러니 증거를대라네요. 내가뭐 병원비가없어서 그런것도아니고 나도음식점하는데 우리집에서 밥먹고 몇일지나서 배탈낫다그래도 괜찮냐고.병원가시고 보험처리해드린다고 빨리나으라고, 도의적으로 그러는데 여긴 무슨 이따위 대응을하는지, 한번 305호가서 세균검사해봐도 무조건 나올정도로 시설 노후 심하고 지저분한데. 진짜 이건좀아니지않나싶음 와이프가 한번도 피부뒤집어진적이없는데, 심하네요진짜. 병원내역서도 첨부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