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업체라 운송장번호는 바로 나왔지만, 애초에 본사에서 물품자체가 '미출고된 상태'이니 본사에 문의하라 상담. (택배사 전화)
- 본사에 문의하니 본인들은 물품을 만드는 쪽이니 홈페이지 내 배송 문의에 따로 연락하라고 상담. (광동제약 본사 전화)
- 약 10통의 통화시도 끝에 상담사와 전화됐으나, 해당 제품이 갑자기 주문량이 폭주하여 재고가 부족해서 어제날짜(7/10)로 출고한다고 안내 받았으니 7/10내로 출고할 것이라고 안내, 롯데택배니 2일 내에 도착할 것 같다는 내용의 안내까지 공지. (홈페이지 내 반품 및 환불 문의전화라고 적혀있는 번호)
그러나, 7/11(금) 현재도 똑같은 장소에서 [배송중]으로 아예 같은 상태라 혹시라도 전산이 늦게 되는 거일수도 있으니 다시 택배사에 혹시 상품을 받았냐고 문의하니 어제 상담한 기록을 보시고 어제와 동일한 상태라고 안내.
- 상품을 주문할 당시(7/4) 주문량의 폭주로 배송이 지연될 거라는 안내 자체가 없었음. (장바구니 담는 배너 위에 오히려 '7/8 배송예정'이라는 문구만 기재되어 있음, 현재 주문한다는 가정하에 주문을 하려해도 오늘날짜로 '7/15 배송예정'이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음.)
- 회사에서 시키는 물품이기에 안내가 있었다면 굳이 여기로 상품을 시키지 않았을 것
- 또한, 문의 후 받은 안내에 대한 이행도 되지 않았음.
- 오늘 아침(7/11) 상담가능시간에 계속 통화시도했으나, 3차례 시도 끝에 통화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