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AS처리 불만
 박정선
 2025-07-27  |    조회: 130
2025년 5월 27일 음식물 처리기 AS신청을 위해 제품 택배를 보냈습니다. AS 물량이 많아서 한 달 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어이는 없었지만 중소기업체라 그런가보다하고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7월 10일이 넘어도 감감 무소식.. 몇 번을 전화해서 겨우 연결되서 하는 말 이라고는 AS물량이 너무 많아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는 대답에 기가 막혔는데 두달이 넘어가는 오늘까지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지난번 집에서는 분쇄되는 음식물처리기를 썼는데 환경에 해를 끼치는 것 같은 죄의식에서, 불편하지만 건조방식 처리기를 구입 했는데... 구입한지 일년 무렵 고장 나서 유료 AS하고 바로 똑같은 증세로 AS를 해서 비용은 한 번 지급했고, 구입한지 3년이 다 되가는 것 같습니다. 결코 싸지 않은 70만원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했는데, 이건 너무 어이 없는 일 아닙니까?
AS기사가 부족하면 인력보충을 해야지.. 지구 반대편 나라에 보낸것도 아니고. .2025년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요?
무조건 소비자에게 인내심을 요하는 행태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AS지연에 대한 배상금이든 어떤식으로든 보상을 원합니다. 어껗게 처리해야 할까요?
댓글 1

담당자 2025-07-28 08:59:53
해당기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툭하면 고장나는 음식물 처리기, 소비자 과실이라고?...음식종류·투입량 등 책임소재로 갈등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