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날 오전에서 오후로 시간바꿈. 오후에서 변명하더니 도착시간 밤10시30분쯤.
와서 보더니 창틀이 너무 더럽다고 추가금30만원 얘기함.
시간약속 못지켜 미안하다고 5만원 깍아준대서 신랑이 밤12시에 직접 확인하러 청소업체찾아감. 3~4명이서 작업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어린애들2명 와있음. 직접 창틀보니 추가금 몇십만원까지 발생할정도가 아님.
그래서 좋은리뷰기대하지말으라고 했더니 그런식으로 협박하면못한다고 그대로 나가버림.....지금 5일지났는데 예약금도 안돌려주고 연락도없음. 결국 입주청소 못하고 이사먼저해서 골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