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저희 어머니이십니다.
이전에 텔레마켓팅으로 한번 물건을 사드셨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영업전화가 왔고 어머니는 돈이 없어서 못산다고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지난주 반품 요청을 했으나 택배기사가 오지앉아 오늘 재차 요청을 했으나
포인트 어쩌구 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오히려 저희 어머니가 하겠다는 식으로 했다고 녹음되어 있다고 뒤집어 씌웁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고발하라고 하네요.
확인부탁 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