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불량 as건
 정영도
 2025-09-02  |    조회: 499
제품을 2년 전에 구매했는데, 최근 전원이 깜박거리는 증상 고장 나서 A/S를 문의했습니다.그런데 제조사 측에서는 전원부 고장이라며 제품 가격과 동일한 수준의 수리비를 요구했습니다.정상적으로 사용했음에도 불과 2년 만에 고장난 점, 그리고 수리비가 새 제품 가격과 같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합리합니다.
내구성 문제와 A/S 정책에 대해 제조사와 쿠팡의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2년전 구매하기전에도 쿠쿠밥솥이 밥을 아침에 했는데 저녁에 먹으려면 누렇게 변해있어 as신청을 해서 기사분이 오셔서 하는말은 이상없다 였습니다(패킹 전부 교체했구요)
그후로도 밥맛이 없어 버리고 저위에 제품을 구매했네요
댓글 1

담당자 2025-09-02 15:19:19
해당밥솥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