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사이즈와 미듐사이즈 두 상품을 사이즈 확인을 위해 구매했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이틀 정도 뒤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환불 요청 상황에서도 매우 불친절했으나 두 상품 모두 반품한다는 마음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다시 연락 와서 디퓨저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환불 거부하여
객관적이고 명백하지 않는 사유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환불 요청하니 이제는 옷을 착용해보더라도 입은 흔적이 있다며 조심이 입지 않았다며 환불 거부를 합니다. 사이즈 두개를 모두 구매하고 취소하여 쇼핑몰 사장님이 기분 상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개인적인 감정으로 환불 요청 거부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아래의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베니토
www.benito.co.kr
에이블리
a-bly.com
에이블리 사이트에서 구매하였으며 본 판매처는 베니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