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사과가 선물이 들어왔습니다.
어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성묘 가려고 사과를 좋은거 가져 가려고 꺼내보니 14개 중에 10개 이상이
벌레먹고 썩고 그런것 입니다.
그래서 생산자에게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이해 해 달라는 말뿐이더라구요.
저희만 선물 받은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선물줬는데 받고도 기분이 안좋을거고 주고도 욕먹는 상황이 아니겠습니다.
태풍이 왔다고 해서 한두개는 이해 하겠지만 90%이상이 상태가 안좋고
다른 사과선물 들어온 것은 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썩거나 기스가 있는건 봉지로 몇천원씩 팔아야지 선물용으로 속여서 팔면 되겟습니까?!
다른 날도 아니고 추석명절에 기분이 참 좋지 않습니다.
사진첨부 하니 해결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