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LG 디오스 김치냉장고
 유혜윤
 2012-12-05  |    조회: 647
2006년 12월에 LG에서 김치냉장고를 구입했는데 2달만에 내용물이 다 얼어버려서 A/S요청했습니다. 구입후 2달밖에 되지 않아서 교환을 요청했으나 기사님이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환해주지 않았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2달밖에 안된 제품이 교환이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후로도 온도조절이 제 멋대로 바뀐는 등 문제가 있었지만 안에 내용물을 버리면서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8월에 A/S를 또 받았습니다. 그런데 외관의 전원이나 상태는 너무나 멀쩡했고, 작동이 안되 상해버린 김장김치를 몽땅 다 버려야했습니다. 기사님께 불량제품이 아니냐며 교환을 요청했지만 수리만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작년에 난 고장과 똑같이 2012년 12월에 모터고장으로 김치를 몽땅 다 버리게됐습니다. 수리한 부분에서 1년도 안되서 다시 문제가 생긴다면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제품고장이 표시도 안난다는게 말이됩니까. 초기 서비스부터가 시원찮았고 여태까지 버린 김치며 음식물들은 어떻게 보상할건가요. 다른 가전제품이면 몰라도 김치냉장고는 음식이 몽땅 다 상해버려 정신적 스트레스도 대단합니다. 수리해봤자 또 고장이 났는데 LG사의 A/S이외의 보상서비스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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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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