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크라제버거 쿠폰을 구매후 20일이 마감이여서 회사를 마치고 크라제버거장산 지점으로 향하였다.
도착 1분전 포장을 하려고 미리 전화를 했다.
포장 가능한가요? 했더니...
혹시 쿠폰이세요? 이런다...네..했더니
전화로 들려오는소리는 서로 얘기하면서 쿠폰이라는데요 이러는 소리가 들린다.
돌아오는 소리는 황당한 소리가 들려온다.
빵이 다 떨어져서 판매가 안된단다.
쿠폰 사용일 마감일인데.
타 지점을 안내해준다.
오늘 사용 마감일인데, 늦은 저녘시간에 타 지점을 방문하라는..
그리고, 사과의 말을 전혀 하지를 않았다.
그게 제 잘 못 입니까?
이러니.그건 아니라고 얘기만한다.
사전에 공지라도 해주시죠?
그러니까...그런건 공지 안해준단다..
이게 왠~~
왕복 소요시간 1시간30분이다.
햄버거 하나때문에
햄버거 집에 ...빵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쿠폰을 팔지를 말던지...
사과의 말은 전혀 없고...
타 지역 안내만 해주는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금일 티몬에서 전화가 와서 환불규정만 운운합니다.
크라제버거업체에서는 전혀 잘못된점이 없고, 크라제버거 본점에서 빵이 없어서 그래되었다고합니다.
이거 환불만 운운하고..
소비자 조롱하는것도 아니고...이럴꺼면 왜....쿠폰 사용을 하게 만드는 걸까요?!
억울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