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작동이 잘되고 잘쓰고 있는데
나머지하나는 열을가하지도 않았고 소파에 올려놓았는데
시커멓게 줄이 가있는겁니다
우공토찜질기가 동그란 모양이라서 줄이 가있는것에 다른무언가때문에 그여진줄알고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안지워지고해서 놔뒀다가
우공토찜질기는 소파 다른위치에 놔뒀는데 오늘보니 동그랗게 그을음이 가있는겁니다
찜질기를보니 역시나 시커멓게 그을음이 가 있었습니다.
어떠한 열도 가하지 않았던 상태입니다
몇일이상씩 쓰지도 않았고 콘센트에 연결하지도 않았습니다.
가죽제품에 열을 가하는 제품을 놔둬선안된다는건 상식인부분이고요 쓰지않은걸 올려뒀습니다.
다른제품은 아무렇지 않고요
그래서 자세히보려고 그 찜질기를 잠시 침대와 소파사이 얹어뒀는데
그잠시사이에 침대프레임역시 가죽인데요 거기도 줄이 시커멓게 그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우공사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없으니 다시 연락주겠다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전화와선 사진을 보내달라기에 사진을 보내고 십분가까이되도 연락이없길래
사실 인터넷에서 사서 불안하고 연락준다고한뒤 안준게 많앗고 상담시간이 5시까지인데다 금요일이고 이미 3시반이라
조급한마음에 더 못기다리고 전화를 했더니
남자직원이(정 ㅎ 준) 다른볼일보고있으니 보고 전화를 주겠다는겁니다
저는 언제 전화주실꺼냐고 사진찍어보내라길래 바로보시고 연락주시는줄알았다했더니
지금바로안해주면 소파가 어떻게 되요?!!
이러는겁니다.. 그때부터 화가나기 시작하더군요 여지껏 상담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분 첨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파가 이미 어떻게 됐으니 그런거아니냐고 그러며 지금 저랑 싸우자고 그렇게 말씀하신거냐
말했습니다. 차라리 다른직원과 상담하겠다고 다른사람없냐했더니 자기가 젤 높은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젤 높다는 분이 왜 고객 응대를 그렇게 하냐며 비꼬듯이 화나게하는거아니냐했더니
아 그럼 지금확인해보께요~이러면서 또비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장난하는거냐고
뭐하냐는거냐니 그럼 월욜 전화주겠다는겁니다.
정말너무 화가 나더군요.근데 그직원분.. 내가 오늘연락준다그랬냐며...
서로 언성이 높아지는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시는겁니다.
다시전화를 걸어 언쟁이오가는데 저보고 ㅂ ㅕ ㅇ 시 ㄴ 이...이러는겁니다..
잘못들은건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머라한거냐고 따져묻고 저또한 좋은말이 나올리는 없엇죠
또다시 벼 ㅇ 시 ㄴ 이라는겁니다...
정말 손이 떨렸습니다...
그러더니 소비자고발하던지 마음대로하고 자기는 해결해주지 않을꺼랍니다.
그래서 난생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화를 끊고나니 눈물이 나더군요..
살다가 그런말은 또 첨들어봅니다.
거기서 해결안해주겠다하니 일단 찜질기 환불과 소파관련해서 보상을 받고싶고요
사진첨부하겠습니다.
그뒤 엄마가 제얘기를 듣고는 전화해서 내가 그럼 벼 ㅇ 시 ㄴ 딸을 낳앗냐고 했더니
제가먼저 언성높이고 욕을 했다면서 또 비꼬아서 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엄마가 녹음해야겟다니까 아~~네~녹음하세요~
이러더랍니다-
제가 처음에 녹음하지못한게 한이 되어 다시 전화걸었더니 안바꿔줄려고 하더라고요
결국 다시 전화받아 내가 언제 욕을먼저했냐고 했더니 자긴 또 그렇게 말한적없답니다. ㅎㅎ
진짜 어이없죠?! 당신이 먼저욕하지 않았냐 했더니 혼잣말이랍니다. ㅎㅎ
혼잣말인데 다~들리게 말이죠 그러면서 본인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답니다.
혼잣말로 욕한거니까요..ㅡㅡ
정말 이런경우는 첨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모든 방법을 알아보고있습니다 ㅠㅠ
처음 녹음못한게 천추의 한이나 제가할수있는 모든걸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