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좋아서 토하고 있구요.
오늘 혹시나 해서 정수기 뜯어봤는데
바퀴벌레가 정말 수십마리 나왔어요.
너무 기가 막혀서,
올 5월에 웅진코웨이 정수기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9월에 점검 나왔었구요.
바퀴벌레가 집에 생긴건 3-4달쯤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 점검할 때 아무 말이 없었다는 것은
그땐 없었던가 아니면 보고도 말을 안한 거겠죠.
코디 오늘 전화하니
자기 소관아니니 고객센터 전화하랍니다.
고객센터 오늘 휴무라 문의상담에 글 남겨 두었구요.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다른 분들 피해사례보니 정수기 교체해주는게 전부더라구요.
더이상 웅진 정수기 쓸수 없어요.
사진과 동영상은 찍어두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