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종합상가에 있는 명동패션에 옷을 맞추었습니다.
원단 22만원 모직을 사다가 17만원 공임을 주고 바바리를 주면서
작으니 품은 좀 크게 해달라고 했는데 (지시 제대로 했습니다. 사이즈 크게 해준다고도 했습니다)
통화시에도 계속 사이즈가지고 얘기해서 녹음되어있을것입니다.
맡긴 바바리와 똑같은 사이즈로 나와서 옷이 작습니다.
그옷 외에 와이셔츠 4개까지 주문해서 15만원 정도 더 지불하면서 하나도 깍지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작게 나왔는데도 사과도 하지 않고 고쳐주겠다는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저는 단지 사과를 받은 후에 수선해주면 받을려고 하는건데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모직원단 22만원주고 사다준것을 17만원 공임주고 사이즈가 작으니 좀 품 여유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맡긴 바바리 (작은 옷)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22만원 원단값과 17만원- 입을수 없는 옷 환불 원합니다.
사과하지 않고 큰소리치는 명동패션 고발합니다 (30분동안 사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처벌 원합니다.
대금 지불시 21만원 현금지불 + 88000원 인터넷 뱅킹 했습니다.
명동패션 02-2268-9683 (동대문 옷 맞춤 전문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