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유명한 가구업체의 소파를 사용하는 중 눌린 자국이 복원되지 않는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 판매한 매장에 항의해 교환 받은 소파도 마찬가지였다. 한 번 눌린 자국이 생기면 스스로 복원되지 않아 매번 손으로 토닥토닥 만져줘야 했다. 김 씨는 "소파는 사용 중 눌리는 게 다반사인데 탄성력이 없어 가볍게 눌린 자국도 신경 써야 한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포토뉴스] 구매한지 한 달도 안 돼 푹 꺼진 소파...하자 기준 모호해 소비자-업체 갈등 속출 주요기사 "10년 쓸 줄 알았는데 돈먹는 하마"…10명 중 6명 품질·AS에 뿔나 적금인 줄 알고 월 100만 원씩 넣었는데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분쟁 여전 W컨셉, 자사 포인트 사용 한도 '100%→최대 20%' 축소 '시끌'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부실채권 털어내고 구조조정 결실… 흑자전환 잰걸음 SK그룹 상반기 종속기업 59곳 제외...태양광 관련 사업 대거 정리 이규석號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결실…그룹사 비중 3년 연속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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