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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 출시...두 가지 요리 동시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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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 출시...두 가지 요리 동시에 'OK'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7.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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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전기레인지와 그릴을 결합한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을 선보인다.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은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2인1 제품이다. 한쪽에서는 고기를 굽고 다른 쪽에서는 찌개를 끓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기레인지는 최대 1300W, 그릴은 최대 850W의 화력을 지원한다. 두 조리부의 화력은 요리 종류와 조리 상황에 따라 각각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 사용 예시. 사진=락앤락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 사용 예시. 사진=락앤락

전기레인지에는 스테인리스와 유리, 뚝배기 등 다양한 소재의 조리 용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가정뿐 아니라 캠핑과 야외 활동에서도 여러 종류의 요리를 조리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품은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폴더형 구조를 적용했다. 접었을 때 크기는 A4 용지와 비슷하다.

무게는 약 3.8㎏이다. 이동용 손잡이와 전용 파우치도 함께 제공해 캠핑 등 야외활동 시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락앤락은 올해 조리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조리가전과 조리용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4단계 연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조리 시 연기와 냄새를 줄인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을 출시했다.

이달 1일에는 전자레인지로 굽기와 볶기, 찌기, 삶기, 끓이기, 데우기 등 6가지 조리가 가능한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을 선보였다. 락앤락은 이번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까지 더해 실내 간편 조리부터 캠핑 등 야외 활동까지 사용 환경별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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