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WEEK in BUSAN 2026’은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올해는 ‘인공지능 전환(AX) 웨이브인 부산, AX 혁신 거점 부산’을 주제로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K-ICT WEEK in BUSAN은 AI KOREA와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 등 3개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208개 기업이 404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13개국의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했다.

세라젬은 이번 전시회에서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행사장 AX라운지에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마스터 V7,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행사 기간에 개최되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외 에이지테크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관련 기업들과 웰니스 사업 등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이 추진하는 ‘해양문화도시 기반의 에이지테크(Age-Tech) 실증거점 조성 사업’을 후원 중이다. 지난 7월 하하센터 동구점에 체험공간을 마련한 데 이어 이달 초 하하센터 기장점과 우리동네 ESG센터 북구점에도 추가로 체험공간을 조성했다.
한편 세라젬은 최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부산 오시리아점과 서울 상일점에서 시니어 특화 웰니스 커뮤니티 ‘웰스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혈액순환과 척추, 운동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헬스케어 제품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