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072.com 을 고발합니다.
 문슬기
 2012-12-31  |    조회: 258
2012년 1월 7일 부산 출발 항공권 결제를 진행하다 좌석이 ok 된 상황에서 상담원의 상담미숙으로
항공권이 취소 되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결제를 시도하였지만 좌석없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객의 미숙한 처리라고 오히려 역반하장 입니다. 중요한 비지니스로 급히 출국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이없는 부당한 취급을 당하여 이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이 글을 남깁니다. 부산 땡처리닷컴 상담원의 이름은 김애주 씨입니다. 이런 문제도 처리가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인터넷으로 국내 항공권 결재하는 과정에서 좌석까지 예약이 되었는데 담당직원의 업무미숙으로 항공권이 취소되면서 좌석까지 매진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