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알리에서 수년전부터 구매를해왔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반품을 하려보니 셀프반품이라 떠서 문의하니 구매자가 직접우체국가서 EMS택배로 발송하라 그래야 분실위험없고 배송비 환불이 된다 였습니다 홈피 어디에도 제대로된 명확한 공지도 없이 느닷없이 반품을 셀프반품이라 하고 기존 수거에서 일방적으로 모두 셀프반품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알리 상담사말로는 제품에따라 배송 방법이다르다 하지만 말뿐이고 검증된게 전혀없습니다 5가지제품은 같은날 모두 우체국 방문하여 직접 발송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제품 환불진행이 제대로 진행하지않고 증빙자료 이메일로 보내고 채팅상담, 전화상담 을 수십차례 했음에도 요지부동 제대로 진행이 전혀없었습니다 전화나 채팅상담사들은 접수만 하는 역할로 다모르쇠로 일관하며 기다리란 멘트일관입니다 전에 건건히 제품반품들에 대해 50분가량을 수번 통화하며 증빙자료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그이전 기록은 전산에 제대로 기록도 안나타나서 처음부터 리바이벌의 같은 패턴 상담으로 오랜시간 진을 뺍니다 이런 쇼핑몰 세상처음봅니다 시스템도 엉망 서비스도 엉망 사후 대처도 개판입니다 답답하고 그무엇도 알수없는 진행상황에서 이메일로 48시간 내에 답변온다는 안내지만 이메일도 제때에 제대로 답변오지앓고 제가 보낸 이메일도 한달이 되도록 아직도 읽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무엇이든 상위부서에 전달만 한다는 상담사들의 답변은 죄송하다 뿐이고 그어떤 진행상황이나 결과는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한정없이 기다리며 전혀알수 없는 상황으로 일관된 패턴입니다 상담사들의 임무는 단하나 구매자들의 상황을 상위부서에 전달하는 일이라하며 직접파악을위해 전화통화를 하고싶다, 너무나 오래걸리고 불합리한것에 건의 하고 싶다하니 대답은 노이며 그들의 권한이 아니라합니다 이게 무슨 쇼핑몰 운영입니까 누구를 위한 시스템 운영진행인지 황당합니다 그후 몸과 마음 시간소모후 몇번의 항의후에 제품의 환불은 받은상태입니다 그런데 반품택배 배송비는 또 다시 오래걸린다하여 또다시 한달가까이 상담사와 수차례 건의하고 통화중에 오늘문의시 느닷없이 4개제품 반품비는 돌려주지않으니 구매자가 부담하라 였습니다 셀프반품도 부당하다 생각했는데 반품배송비도 구매자 에게 모두 무대포로 전가하려합니다 제품구매시 설명 제품바로밑에 15일이내 반품시 무료반품이라 명시되있는데도 지금와서 명확한 근거도없이 반품배송비도 니가 내라입니다 일례로 모자를 만원에 구매했는데 중국반품배송비는 25000원 이상을 냈습니다 아무리 가벼워도 25000원이상부터 시작입니다 다건건히 보내라하구여 배보다 배꼽이 더큰상황에서 제대로 미리 알려주고 고지한다면 이런 번거롭고 힘들고 돈들고 지루한일을 어느누가 하겠습니까?! 싸다는가격에 박리다매식 판매에 무료반품이라는 장점을 내세우던 알리가 제멋대로의 방식으로 변질되 구매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품문제는 하나부터 열까지 불합리화의 납득하지못할 방식으로 밀고나가고 있습니다 알리의 VIp라고 자부할수도 있는 고객인 저는 이지겨운 싸움같은 쇼핑몰을 이제 다시는 이용하고싶지않습니다 악몽같은 긴싸움도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저는 제권리를 되찾고싶고 고객을 우롱하며 멋대로 입맛대로 뒤집기식 운영하고 있는 알리에 분노를 느낍니다 한건반품배송비 평균 26000원이며 총 6건 반품을 했고 그중 판매자가 엉뚱한물건을 보낸제품은 2건 이며 4건은 맘에안든제품 반품으로 총 6건 진행중입니다 이중4건은 제품비 환불 받았고 배송비환불은 못받았으며 1건은 알리측 오류로 제품비와 배송비 모두 환불 못받았고 나머지 한건은 제품환불과 배송비환불 진행중입니다 너무나 분통이 터집니다 그동안의 에너지 소모와 노력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결과통보를 받으니 바보가 되서 사기당한 느낌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제대로된 시스템 개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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