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 해당 수원 타임빌라스 아크테릭스 매장에 사진 첨부하여 재 요청 하였지만 재수선 진행만 가능 하다는 답변과 함께 재 수선을 진행 하더라도 원상복구 어렵다는 답변만 내놓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이며 아웃도어 브랜드중에서도 매우 고가 제품이고, 말그대로 아웃도어란 레저활동을 위한 제품이며 거친 활동을 하여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출퇴근용으로 착용하였던 제품이 쇼핑하다말고 지퍼불량인 것은 제품 자체에 하자가 있었다 생각이 됩니다. 불량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크테릭스 브랜드의 60만원짜리 아웃도어 제품의 품질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것이며 그것을 해당 브랜드에서 인정하는 꼴 입니다.
대표 고객센터 번호로 전화하여도 다이얼 2번이 CS팀으로 연결하는 안내 멘트가 나오지만 실제로는 2번은 눌러도 연결되지않는 고객을 기만하는 고객센터의 형식을 가추고 있습니다.
본사 CS담당자와 연락을 취할 방법도 없으며, 고객요인으로만 돌리고 유상 수선으로 진행하였음에도 제품의 하자는 계속 되었고 CS팀의 별다른 사과없이 그냥 매장 통해 수선 재접수만 하라고 안내를 박았습니다.
소비자로서의 합당한 권리를 찾고 제품을 교품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래 사진은 수선 후 마감처리 된 불량 사진들 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