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인아이 취학전 학습이 필요할것같아 구몬을시작했는데 아이가 선생님싫타해 결제일열흘전에 미리말했더니 안된다고 한달치를 더 결제를해야 만 그만할수있다하여 돈만 107000원을 억지결제를 하였습니다 그후 떡하니 카톡으로 돈을 더 내라는 문자를 비ㆍㄷ았습니다 한달치를 수강하지도 않고 대기업의편의대로 강제로 결제 해 놓고 또 돈을 내라는 말도안되는 할인반환금 이라고 하면서 25000원을 내라는데 제가 소유하고있는 태블릿으로 구몬 학습 어플만 깔아서 할인해준다 고하여 할인해준돈을 다시 내라고합니다 너무 얼토장토안은 요구입니다 또 지구장이라는 분이 해지위약금이 없다고 처음에 상담하였는데 해지한단고 내 태블릿 으로 할인되어받아썼는데 해지한다고하니 할인했던 돈을 달라고하네요 한달치 강제결제도 억울한데 또 돈을 내라니 무서운 세상이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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