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년도 사용하지 않은 폰인데
핸드폰 충격으로 손상된 것이 아니라
핸드폰 자체 하자로 결함에 의한 화면 손상으로 보입니다.
핸드폰을 떨어뜨리거나 외부적인 충격에 의한 손상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용중 1년도 안된 폰이 이렇게 망가진다는 것은
핸드폰의 문제이지 소비자의 사용에 의한 손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삼성서비스센터 동대구점에 문의를 하니
서비스센터에서는 보호필름이 없는 상태로 사용하면
이런 햔상이 일어난다고 일부 인정을 했지만
보호필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 책임이라 합니다.
그런데 보호필름은 일반 대리점에서는 판매 교체를 해주지 않고 서비스센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이 핸드폰을 독점하고 횡포를 부리는 것이 아닌지
처음 개통시 대리점 직원이 필름을 큰 선심쓰듯이 붙혀 주었는데
필름을 사용하다가 보니 접착력이 떨어져 일부 벗겨진 상테여서
가까운대리점에 가니 보호필름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해서
어디서 교체를 하는지 모른체 한달이 지나서야 시비스센터를 가니
대리점 기사가 서비스센터에서만 보호필름을 취급한다고 합니다.
삼성이 언제부터 이렇게 서비스가 엉터리가 되었는지
보호필름없으면 핸드폰을 사용조차 할 수 없다는 말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왜 이런 결함이 있는 폰을 판매해서 소비자에게 불편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싼 폰도 아니고 최신형 고가폰인데 이렇게 엉터리서비스와
결함이 있는 폰을 판매하고도 무책임하게 대응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