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폭스바겐 아테온 차량을 폭스바겐파이낸셜로 부터 렌트를하였습니다.
최근 차량을 반납하는 과정에 폭스바겐파이낸셜로 부터 차량 정산내역을 메일로 수신하였는데 차량 감가비를 말도 안되게 책정이되어 소비자 보호원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 차량주차중 도로방지턱이 높아서 앞범퍼가 일부 파손되어 폭스바겐 정비사업소에 보험수리를하였습니다.
정식 폭스바겐 정비사업소에서 수리를 완료했고 단순히 범퍼교체만 이루어졌는데 차량반납시 감가율을 소비자에게 부담하는것은 폭스바겐파이낸셜의 소비자에 대한
우롱 및 기만행위 입니다.
폭스바겐의 영업사원으로 부터 단순수리시 어떠한 감가율에 대한 설명도 들은바없으며 이것은 폭스바겐파이낸셜 자체규정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수 많은 폭스바겐파이낸셜
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을것입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에 적절한 중재와 이러한일이 번복이 되지않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