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7월 그랜저 신차 구입 이 후 24년 7월 에어컨 냉기가 안나와 정비소 방문, 냉매 누설로 충전 하였습니다.
그리고 25년 6월 다시 에어컨 작동 불량으로 정비소 방문, 냉매 누설 확인되어 이베퍼레이터 교환을 한 상태 입니다.
신냉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충전만 하는데 30만원 정도고, 이베퍼레이터 교환도 대공사로 공임이 엄청나네요. 80만원 수준.
이 전 차량은 14년동안 에어컨 관련 이슈가 없었는데, 신 냉매 차량은 4년 지나서 부터 문제가 생기네요.
자동차 카페에 보니 저같은 증상이 제법 발생되고 있습니다.
신냉매가 기존냉매 대비 압력이 높은데 부품을 기존 부품을 사용하니 누설 등의 문제가 생긴다는 그럴듯한 주장이 있습니다.
또 한가지 이상한 점은 제네시스는 보증기간이 10년으로 확대 되었다고 하는데, 제네시스는 설계 결함이고 그 외 차량은 고객 사용 상 발생되는 문제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조속한 확인 및 긍적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댓글1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