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아파트라 박람회 때 쾌죤을 알아 상담사 말만 믿고 구매계획했습니다.
설명하실 때는 음쓰(기계)에 사람이 못 먹는 음식은 갈아 넣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냉장고에 있는 반건조 연어가 있어 음쓰에 버리려고 넣었는데
기계는 돌아가면서 스고 음쓰는 갈리지 않고 계속 돌아가만 가고 에라(고장센서)만 뜨고....
분쇄된 음식물은 1~2일 지나도 바싹 건조가 안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하루 2~3끼 먹고사는데 음식물 쓰레기가 안 나온다고 볼 수 없습니다.
건조 방식이 고열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2~3일이 지나고 건조가 덜 된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사용하는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음식이 없는데 기계는 작동하고.. 정지를 누르면 정지 했다 어쩔 때는 음쓰기계가 혼자서 작동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환불을 요청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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