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서비스
 권오경
 2025-09-27  |    조회: 1077
비데를 3월에 구입을 했는데 7월부터 비데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밧데리도 갈아보고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했는데 안되서 서비스 신청을 했는데 AS 해주시는분이 부품이 없다 시간이 안맞는다하며 계속 미루시네요. 미리 연락만주면 조퇴하고 온다고 했는데도 안간다고.. 결국엔 토요일에 온다고 아침 7시에 전화하라고 하더니 이젠 전화도 안받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 상품을 팔면 그만인가요? 잘못만들어놓고 센터가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관심도 없나요? 소비자를 뭘로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1

담당자 2025-09-27 08:33:05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