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취소 요청을 무시하고 배송을 감행
 현수린
 2025-09-29  |    조회: 874
9월 27일 토요일 14시2분에 나에게 선물을 하고 14시9분에 취소를 했습니다. 상세페이지에는 취소 요청 중이라고 떴고요.
9월 29일 월요일인 오늘 취소가 되리라 생각했는데,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에 왜 취소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 문의했으나 14시6분에 배송 준비 상태로 전환되었다면서 3분 늦게 취소했기에 불가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5분도 채 안되는 사이에 무료 반품이 불가하다니요...이건 고의적으로 업체에서 고객의 무료 반품 기회를 앗아간 행위로 보여집니다.
소비자의 무료 반품 기회를 제한한 행위에 대해 카카오커머스가 시정하도록 소비자 보호센터에서 조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9-30 17:05:44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주문하자마자 ‘상품 준비 중’ 바뀌어 취소 불가...취소 방어 장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