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토요일 14시2분에 나에게 선물을 하고 14시9분에 취소를 했습니다. 상세페이지에는 취소 요청 중이라고 떴고요.
9월 29일 월요일인 오늘 취소가 되리라 생각했는데,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에 왜 취소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 문의했으나 14시6분에 배송 준비 상태로 전환되었다면서 3분 늦게 취소했기에 불가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5분도 채 안되는 사이에 무료 반품이 불가하다니요...이건 고의적으로 업체에서 고객의 무료 반품 기회를 앗아간 행위로 보여집니다.
소비자의 무료 반품 기회를 제한한 행위에 대해 카카오커머스가 시정하도록 소비자 보호센터에서 조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주문하자마자 ‘상품 준비 중’ 바뀌어 취소 불가...취소 방어 장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