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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상담자의 불친절 응대
 손유미`
 2026-08-05  |    조회: 44

아버지 통장을 보니 매달 상조보험에서 인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회사로 전화를 해서 가입 조건이 되었는지?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어서 상담 요청으로 고객센터 연락했습니다.

상담자 대답은 본인 보고 전화하고 본인 외에는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대답 뿐이였습니다.

케스바 케이스인데 계속 메뉴대로 응대하는 것이 너무 화가나서 관리자랑 통화 요청하였으나 회사시스템상으로 관리자 없고 상담자 한명 뿐 박신애 상담자 혼자 인바운더, 아웃바운더 한다는 대답뿐이였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난 나머지 " 시스템 xx 같다는"  욕설이 나왔고 박신애 상담자는 욕설 단어 나왔다는 이유로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전화를 하였고 또 박신애 상담자가 다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박신애 상담자에게 먼저 화가난 나머지 단어 선택이 잘 못되어서 욕이 나온점 사과하였고. 다시 상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신애 상담자 내용은 반복적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도 제가 날리치니깐 그때서여 아빠랑 통화해서 본인 확인하고 상담 도와주겠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 태도의 관해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는 상담자에게 화가난 부분은 

본인 통화 요청시 제가 분명히 아버지 상황을 명확하게 말하고 싶지 않아서 아버지 연세가 80순 넘었고 통화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하고 했는데도 

박신애 상담자는 계속 본인 아니면 안내 안된다, 본인이 전화해라 말뿐..


그래서 제가 질문했습니다.

1. 계약자 본인 사망시. 그때는 본인 확인 어떻게 하는지? 

상담자 : 사망확인하고 안내한다.


2. 중앙자실있거나 요양병원 있을 경우 그때는 본인 확인 어떻게 하는지?

상담자 : 그때는 본인이랑 통화 할 수 없으니 자녀에게 상담한다


제가 질문하기 전에는 반복적인 대답 => 본인 아니면 안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얘기 할 때는 언제고 

질문 이후 상황에 따라 자녀에게 안내가 가능하다는 것이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분명히 자세한 얘기는 못했지만 80순 넘었고 통화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했으면 

상담자가 무조건 안된다는 말보다 어떠한 상황인지? 왜 통화가 불가능한지 ? 응대했어야 된다고 생각듭니다.


박신애 상담자는 니가 얘기 안했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

그래서 나는 본인 아니면 상담 안된다는 말만 했을 뿐이라고..

무조건 본인 아니면 상담 안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케이스인지 알고 안내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화가 나서 윗사람 바꾸라고 하니 윗 분들은 나 같은 사람 통화 할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표현까지 하고.. 

이 분노와 억울함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늘곁애라이프온 내부시스템 고객상담 등 여러부분 감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5 13: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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