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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LED TV HDMI 연결 단자 TV 메인보드 안으로 빠짐(기계적 결함으로 추측)
 송민섭
 2026-09-21  |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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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기에는 HDMI 연결단자가 3군데 있습니다.
잘쓰고 있었는데 백라이트가 나갔다고 해서 교체후 공교롭게도 HDMI 단자가 동시에 3군데 다 빠져버렸네요
기사님 방문시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고 하시는데(30여만원)
왜 단자가 안으로 들어가버릴까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통째로 3개다 이해가 되질 않네요 보통, 연결단자는 빠지지 않도록 납땜으로 고정시키지 않습니까?
기사님이 해결방법은 메인보드 교체를 하시든가, 아니면 콤포넌트 단자 연결부 젠더를 사서 보시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문제 제기를 하는 이유는 애초에 기기 빠지지 말아야할 단자가 왜 빠지냐는 겁니다.
그것도 한군데면 이해를 하겠는데 동시에 3개가 다
기사님도 이런 경우는 드문경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백라이트 교체시 실수 (백라이트 교체를 할때 제가 다 지켜보았는데 메인보드를 다 봐야 하더군요)로 인하거나

애초에 기계 제작시 납땜이 헐겁게 되었다 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200여만원의 60인치 TV가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네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1 18:17:31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