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8일 성동구 성수동 라성 마트 에서 구매한 크린락스를 10월4일 런닝구 표백을 위해 물에 희석하여 20분 정도 지난후 다시 가보니 빨래에 기포가 많이 발생하고
눈이 따갑고 통증이 있어 즉시 물에 희석하고 자리를 떠났으나 그뒤로 3일간 눈이 아팠습니다.
속옷표백을 위해 1년에 서너번은 락스를 사용하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제품의 절반도 사용하지않아 많은 양이 남아 있어 불량여부확인은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 제품은 반듯이 제거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