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SK에서 LG로 번호이동하면서 겔3로 바꾸었습니다. 단말기 할부금 30만원 가까이 있는것에서 8만원 정도 지원받고 개통을 했는데요 보름후쯤 친구는 반대로 LG->SK로 겔 3 변경하였는데 40만원 가까이 있는 단말기 할부금을 다 지원받았다고 합니다.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해보았으나 정책이 자꾸 바뀐다는 이야기를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요.
운좋은 사람은 정책이 좋을때 위약금 다 보상받고 운나쁜 사람은 그렇지 못한것이 핸드폰 정책의 변화인가요.
속이 상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만은 소비자 입장에서 적은금액이 아닌 30만원 정도까지나 차이나는 금액인지라 해결 요청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