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짬뽕에서 이물질이 나와 찜찜한 마음이 있었지만 집 근처에 식당이 없어
다시 롯데마트에 갔다.
이곳에 입점한 예당에서 불낙철판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먹다가 이상한 물질이 발견되어 이게 뭔가 하고 자세히 봤지만 알 수가 없어서 직원에게 얘기를 했다.
그러나 일하시는 아주머니 세 분 다 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머리카락 같이 생겼는데 빛깔이나 질감이 머리카락과는 분명히 다른 것이었다.
입맛이 떨어지고 음식 맛도 별로여서 먹다 말고 나왔다.
앞으로도 나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관련단체에서는 더욱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하여 지역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