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쿠폰사용이 되지 않아 왜 안되는지를 상담하는 가운데 대화가 쉽게 끝을 내지 못해 계속 상담하는 도중 저에게 기다려달라하고는 대기중으로 전화를 넘겼습니다
계속 음악만 흘러나오고 그렇게 하기를 거의 20분, 전 상담원이 너무 불친절했기에 끝까지 기다릴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그전화기를 든상태에서 다른전화기로 다시 지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금방 저랑 상담하신분 제가 전화기 계속들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전화받으시라고 했습니다. 근데 왠걸.......................................
그 상담원은 저와의 상담을 끝냈다고 메모한 후 전화종료를 눌렀던 것입니다 저는 전화를 기다리도록 만든다음 ............................ 저와 상담이 길어지고 서로 언성이 높아지자 이상담원이 저에게 일부러 골탕먹어봐라 싶어서 그렇게 하신것 같습니다. 이런건 어디다 신고해야 하나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