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클럽을 통해 제 아내가 신발 몇 컬레를 구입했습니다.
4켤레를 주문해서 그 중 한 켤레는 잘 맞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나머지 3켤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두 켤레는 발이 너무 아파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켤레는 발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제품에 결함으로 판단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40mm 주문했는데... 제가 신발 바깥을 재어보니 240mm가 안나오더군요..
아내가 제조업체에 전화를 해서 교환을 요청했더니 택배비를 저희가 부담하라는 답변이왔습니다.
제품에 결함이 있을리가 없다는 거죠...
제가 통화를 해도 여전히 같은 답변이였고 제차 제품에 결함이 없을 확률이 100%되냐는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선 고객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라면 소비자가 택배비를 부담하는게 당연하지만..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생긴 문제는 판매자가 부담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판매자분에게 법적으로 가도 되냐고 했더니...그러라고 하더군요..
세상 어디에 제품 결함 0%가 존재합니까?,,,
제품의 문제가 있다고 그러는데도.. 그럴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판매자를 어찌해야 합니까..?
제품 구매자 : 박** (010-********
보지도 않고 아니라고 하는 판매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