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글은 84408글 관련입니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서 글을 올립니다.
가을구두를 직접가서 맞춤제작(8/16)했는데, 신어보지도 못하고 지금까지(10/31)계속된 A/S만 하고 그리고 소보원도 걸을때마다 소리나는 "삑삑"나는 구두를 아무이상없다고 처리해서 겨우 여기 답글은 가죽신발은 1년동안A/S, 교환, 환불할수 있다는 얘기만 해주시는데, 발이 조금 안맞거나 불편하면 어떻게 몇번을 신어볼수 있겠지만 걸을때마다 "삑삑"소리나는 정장구두를 어떻게 신고다니라고 하는건지~ 그리고 앞코가 뚤린 가을구두를 지금 겨울에도 계속 신고다니라는 말인지, 맞춤구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1. 계속 1년동안 A/S만 하라는건지, 업체에 도대체 A/S는 몇번해야 하는건지 (2번 A/S받으면 많이 받은거 아닌가요? 새 구두를 밑창을 또 뜯고 완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야 하는건지)
2. 소보원에서 제품의 이상유무를 결정한다는데, 신발의 소리나는것의 제품이상유무는 어떻게 결정하는건가요? 당사자가 신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3. 이제 지겹습니다. 첨에는 A/S 2번째 받을때 교환해줄수 있냐고도 물었었습니다. 새로 제작해야하니까 싫었겠지요? 이제 환불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그냥산것도 아니고, 맞추었는데, 카드값 수수료까지 물면서 생돈만 날린것도 화나고, 성의 없이 물건제작해서, 가을신발없이 거지같이 지낸것도 화납니다.